마을

 

전 체1~22世마을


 봉동마을전경    ※집을 클릭하여 계보를 보세요

 

 마을형성 (내양리, 봉리 마을형성 보기)

      400백년전 나주목 지도면 둔곡리에  속하였으며 忠烈公(충열공)의  후손인 珍原朴氏 應南(응남)

    최초로 入島(입도)하여 형성하였다.

    죽곡(대실)과 심동 사이에 위치하며 마을 앞에는 신안군에서 가장큰 저수지가 있으며

    읍소재지와는 6Km 떨어져 있다

지명유래

    마을 뒷산이 鳳(봉)의 形局(형국)으로 생겼다 하여, 鳳洞(봉동)<봉골>이라 한다.

전설

   장군 바위; 마을 뒷산에 큰 바위가 있는데 300년전 힘센 장군이 살았다고 전해온다.

                장군의 발자국이 바위에 찍혀 지금도 그 형태가 있으며, 바위에서 물이 계속

                흘러 나왔다 한다

   새박굽(새박굴);봉황새의 발굽처럼 생겼다 해서 새박굽 이라 한다.

   진재잔등(진째잔둥); 해가 없어지는곳이라 해서 진재라 한다.

유물유적

   선창목; 마을 앞이 지금은 저수지이나 오래전에는 배가 드나드는 선창이었다. 지금도

           이곳에는지석묘처럼 생긴 바위 (가로1.5Cm , 세로2Cm 정도)가 있으며,

           그곳에 "川"또는"三"의글씨가 새겨져있다.

재미로 보는 내고향 방언

서랍--빼닫이

궤--앞닫이

자물쇠--쇠통

열쇠--쇳대

배게--비게

여닫이 --문

벽--백짱

흙손--쇠손

이엉--날개

기둥--지둥

낙숫물--지시랑물

구두주걱--구쓰배라

장독대--장꽝

우물--샘

또아리--또가리

거품--버끔

구멍--구녁

두부--뚜부

콩나물--콩노물

오이--물외

오이--물외

새끼--새내끼

삼태기--송쿠리

곡싯을사다--돈산다

부추--솔

김--짐

건건이--겅게

국물--몰국

누룽지--깐밥

백설기--흰떡

국수--국시

감주--식혜

절구--도구통

왕겨--등재

밭둑--밭두럭

주머니--개와침

바가지--쪼빡

화로--화리

석쇠--적쇠

담배통--대통

그을음--꺼시름

벼--나락

김매다--지심맨다

놉--일꾼

팥--폿

조--서숙

좁쌀--서숙쌀

귀머러리--귀먹쟁이

옥수수--깡냉이

감자--북감재

허리띠--허리끈

솜--소캐

볼--볼태기

흰자위--흰창

소경--봉사

벙어리--버버리

씻다--시치다

목물--등물

무릎--물팍

두두러기--뚜드럭

복사뼈--복성시

멍--푸렁등

홍역--호역

김기-개진머리

방귀--빵구

대변--똥

오줌--소매

누다--싸다

지린내--지렁내

포대기--포닥지

안아서--보듬아서

여자아이--가스나그

팽이--뺑도리

굴러쇠--도롱태

할머니--할매

할아버지--한아씨

형--성

언니--성님

아우--동상

결혼--혼인대사

처녀--큰애기

새색시--새각씨

시동생--씨아재

남자아이--머슴아그

도련님--아자씨

홀어미--홀엄씨

효자--소자

백부--큰아부지

우수리--끝전

덤--우수

바퀴--궁굴통

여덟--야달

생선--바닷괴기

이끼--이깝

개구리--깨구락지

멸치말린것--이루꾸

새우--새비

회충--거시랑치

반딧물--개똥물

황소--뿌살이

송아지--소앙치

병아리--삥아리

달걀--당괄

돼지--돼아지

올까미--치

뜸부기--뜸북새

달래--달룽개

복숭아씨--복성씨

콩껍질-깍지

산마루--산꼭대기

묘--맷

모래--모새

벼락--배락

먼지--몸지

짧다--자룹다

닮앗다--타겠다

가깝다--가찹다

우리---우덜

길--질

뾰족하게--날캉하게

부드럽게-보드랍게

부뚜막--부삭

삼지창--뜰짱

갱이--깐이

양발--다비

지금--시방

저수지--수지잡

산--뫼갓

기름--지름

 

 

 

 

 시방,거시기,아따 등은  표준어 입니다

 


진원박씨족보 2005.2.10 수정   박민홍 011-393-1631